사회 사회일반

박은식 산림청장, 경북 상주 양묘장 찾아 현장 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4 17:29

수정 2026.04.04 17:29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두번재)이 4일 경북 상주시 내서면 소재 양묘장인 상주농원을 찾아 묘목 생산 현장을 살피고 있다. 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두번재)이 4일 경북 상주시 내서면 소재 양묘장인 상주농원을 찾아 묘목 생산 현장을 살피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박은식 산림청장은 4일 경북 상주시 내서면 상주농원을 찾아 양묘장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묘목 생산 현장을 살폈다.
한국양묘협회 및 양묘장 관계자들이 함께한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묘목 생산 과정과 시설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박청장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박 청장은 "종묘와 조림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다"면서 "산주의 희망 수종과 맞춤형 조림지도를 반영해 다양한 수종을 생산, 묘목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최근 중동전쟁 등 대외적 요인으로 인한 임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