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 오조작부터 전기차 특성까지
맞춤형 체험교육 전면 확대
양질의 운수종사자 양성도 본격화
맞춤형 체험교육 전면 확대
양질의 운수종사자 양성도 본격화
교육은 고령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첨단안전장치 체험과 취약 사고 대응에 특화된 교통안전 교육과정을 개설해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페달 오조작 사고 사례 및 대처요령 △돌발 상황에 따른 제동시간, 긴급제동·전자주차 시스템 등 자동차의 첨단 기능을 실차에서 체험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했다.
TS는 앞서 교육 수료 후 고령 교육생 24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3%가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운수업계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걸쳐 전기차 도입·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의 특성에 대한 교육도 신설했다.
한편, TS는 주말·공휴일을 활용하여 교육수요가 높은'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과'신규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등 교육 개설도 확대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운수종사자의 고령화, 전기차 확대 등 운수업계의 환경 변화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해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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