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롯데홈쇼핑은 '2026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자체 캐릭터 '벨리곰'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행사에서 6m, 3m 규모의 대형 조형물을 비롯해 포토부스 등을 곳곳에 조성했다. 인기 캐릭터 상품 10여종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벨리곰이 지난 3일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카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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