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11세 연상 예비 신랑과 일본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 거의 430일 동안 웨딩 준비했다는 게 믿어지십니까(공주 놀이 웨찰만 5번 넘게 함 예랑이 고멘네(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이어서 만든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최준희는 예비 신랑과 함께 도쿄 타워 등 도쿄의 여러 장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밝은 햇빛 아래 포즈를 취한 예비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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