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5.1원 오른 1510.3원 개장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6 09:11

수정 2026.04.06 09:11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은행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은행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뉴스1
[파이낸셜뉴스] 6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5.1원 상승한 1510.3원에 시작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