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바삭한 슈 속 진한 크림.. 신세계푸드 보앤미, 디저트 ‘바크슈’ 선봬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6 10:00

수정 2026.04.06 10:01

신세계푸드는 파리지앵 감성 베이커리 '보앤미(BO&MIE)'가 신메뉴 '바크슈(바삭한 크림 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바크슈는 프렌치 정통 슈에 브라운 슈가와 버터를 더하고 캐러멜 코팅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 파크 내 보앤미 팝업 매장에서 모델들이 MZ 취향 디저트 '바크슈(바삭한 크림 슈)'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제공
신세계푸드는 파리지앵 감성 베이커리 '보앤미(BO&MIE)'가 신메뉴 '바크슈(바삭한 크림 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바크슈는 프렌치 정통 슈에 브라운 슈가와 버터를 더하고 캐러멜 코팅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 파크 내 보앤미 팝업 매장에서 모델들이 MZ 취향 디저트 '바크슈(바삭한 크림 슈)'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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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