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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펄어비스가 인디 게임 개발자 지원 확대에 나서며 국내 게임 생태계 저변 강화에 힘을 싣는다.
펄어비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에 협력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는 인디 게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문체부와 콘진원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펄어비스는 캠프에서 인디 개발자들을 위한 멘토링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유망 인디 게임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사업인 ‘빅잼(BIGEM)’을 후원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설립 초기부터 ‘기술 기반의 개발력’을 강조해온 만큼, 인디 게임 산업의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디 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도 8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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