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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지난해 6월 잠실야구장에서 선보인 한정판 쿨링타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당시 깨끗한나라는 야구 팬들을 위해 쿨링타올 2만장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LG트윈스 캐릭터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판 1만장은 현장 관람객은 물론 야구 팬 커뮤니티 등에서도 호응을 얻었다. 이에 깨끗한나라는 정식 협업 제품 출시로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협업 제품은 야구장 안팎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실용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쿨링타올은 피부에 닿는 즉시 약 9도까지 온도를 낮춰준다. 넉넉한 타올 형태(230X720㎜)로 목,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
포켓물티슈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초미니 사이즈로 제작돼 미니백이나 주머니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도톰한 원단을 적용했으며 6단계 정제 시스템을 거친 정제수와 46가지 수질 검사를 완료한 원료를 사용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야구팬들이 경기 전후 자연스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GS25 편의점과 LG트윈스 굿즈 판매샵에서 판매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에 실용성은 물론 특별한 즐거움까지 더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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