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BNK부산은행은 지난 3일 CGV 센텀시티점에서 부산지역 외국인 유학생 160명을 초청해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무비 나이트(Movie Night)’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영작은 최근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였다.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
부산은행은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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