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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주군 작천정 벚꽃축제에 26만명 방문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6 18:41

수정 2026.04.06 18:40

3월 31일~ 4월 5일 6일간 다양한 행사 선보여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만개한 벚꽃을 즐기고 있다. 2026년 4월 5일. 울주군 제공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만개한 벚꽃을 즐기고 있다. 2026년 4월 5일. 울주군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 울주군은 지난 3월 31일~ 4월 5일 6일간 열린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에 26만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선 불꽃쇼와 거리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군은 방문객 편의를 위한 교통·주차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체계적인 운영으로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 기간 인근 상권과 숙박시설 이용률이 크게 증가했다"라며 "작천정 벚꽃축제를 지역의 자연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