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그간 센터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법률 상담을 이번 창구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대한다모든 상담은 무료이며, 변호사와 일대일로 진행된다.
프리랜서SOS는 카카오채널을 통해 운영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하다.
재단은 지역 센터별로 진행하는 오프라인 상담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이사장은 "법률 상담을 위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프리랜서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채널을 개설했다"며 "프리랜서SOS 채널을 통해 보다 많은 프리랜서들이 노동의 권리를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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