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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野 "李대통령, 연임하지 말라 건의에 즉답 피해"
김윤호 기자,
이해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7 15:03
수정 2026.04.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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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발언을 듣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이나 중임을 하지 말라는 건의에 즉답을 피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 초청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 청와대 오찬회동 결과 브리핑에서다.
uknow@fnnews.com 김윤호 이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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