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경찰청이 7일 치안 행정 업무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해 직원 대상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특강을 열었다.
지난달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AI 역량 강화 협약을 맺은 뒤 진행된 첫 교육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강의에선 업무용 AI 챗봇 구성, 이미지 생성 실습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AI 기술이 범죄에 활용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강의를 추진해 경찰행정의 효율성과 치안 서비스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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