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1.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했다.
8일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04가구 모집에 총 6377명이 신청했다. 최고 경쟁률은 34.11대1로 전용 84㎡B타입에서 나왔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검단신도시 AA36 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2층 ~ 지상 24층, 7개동 규모로 전용 84㎡ 569가구로 지어진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됐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