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강서구 공장서 불, 직원 2명 대피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8 17:49

수정 2026.04.08 17:49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8일 오후 2시 6분 부산 강서구의 한 우레탄 폼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직원 2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오는 9일 합동감식 예정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