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10.0원 오른 1480.6원 개장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9 09:04

수정 2026.04.09 09:04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9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10.0원 상승한 1480.6원에 장을 시작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