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전공 교육과 진로 설계, 실전 취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신입생과 저학년 학생들이 입학 초기부터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역량 기반의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동서대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기존의 졸업 예정자 중심 취업 지원에서 벗어나 △전공 탐색 △경험 축적 △역량 개발 △취업 매칭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학생성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를 위해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 '진로취업지원처'를 신설하고 학생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기능을 통합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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