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9일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한 사건과 관련 "부디 어떤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늑구의 수색과 관련한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현재 경찰과 소방, 군이 총력을 다해 안전한 포획과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늑구 역시 무사히 안전하게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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