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속보] 추경 순증 없이 26.2조 합의..감액분으로 5000억 증액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0 13:39

수정 2026.04.10 13:49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여야 원내수석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합의문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뉴스1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여야 원내수석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합의문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뉴스1

[파이낸셜뉴스] 여야가 10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응하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순증 없이 정부안 총액 26조2000억원으로 합의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를 열어 표결한다.


정부안 일부 예산을 감액해 농기계 유가 연동 보조금과 K-패스 50% 할인, 나프타 수급 안정화 등에 총 5000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