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여야가 10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응하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순증 없이 정부안 총액 26조2000억원으로 합의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를 열어 표결한다.
정부안 일부 예산을 감액해 농기계 유가 연동 보조금과 K-패스 50% 할인, 나프타 수급 안정화 등에 총 5000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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