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당역 20번 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
10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지하5층~지상 28·29층 2개동 총 147가구(아파트 및 상업시설) 규모로 전 타입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구성되어 있다. 세대 내부는 넓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2.4m 천장고(우물천장 포함 2.5m)로 설계했고, 4BAY평면(84A), 이면개방형(84B타입), 알파룸(84A타입), 팬트리, 드레스룸 등 활용도 높은 공간을 제공한다.
지상 4층에 배치되어 개방감을 극대화한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GX룸, 가족도서관, 독서실, 취미실, AV룸 등 입주민 커뮤니티도 구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입주지정기간이 다가오며 일부 잔여세대 분양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발코니 확장 무상을 비롯해 다양한 무상제공품목으로 추가 부담이 없다.
대구 최중심으로 꼽히는 반월당네거리 인근에 위치한 이 곳은 대구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20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대구의 프리미엄대로인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신천대로를 통해 대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THE현대 대구점, 동아백화점 쇼핑점을 비롯해 서문시장, 동성로상권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에서 '환승역'은 교통프리미엄과 희소가치가 높아서 시세 흐름을 주도한다"며 "특히 대구에서는 2호선라인이 인기가 높은데,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초역세권 입지에 자리한 것은 물론 THE현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서 입주 후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곳"이라고 말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품격 있는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조성했다"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구 최중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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