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청와대, 12일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 연다…중동 영향 점검

최종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2 09:30

수정 2026.04.12 10:26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 12일 오후 2시 개최
각 부처별 상황 점검 예정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뉴시스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12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에서는 중동 사태와 관련한 각 부처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청와대에서는 김 실장을 비롯해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이동진 성장경제비서관,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 1차관, 외교부 1차관, 행정안전부 차관, 산업통상부 1차관, 기후환경에너지부 2차관, 국토교통부 2차관, 해양수산부 차관, 기획예산처 차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