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포용금융과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는 ESG 금융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소외계층과 청년층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전기차 구매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금융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반영했다.
챌린지 적금은 월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6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2.0%에 현대자동차 구매계약 우대 2.5%p, 전기차 구매 우대 0.5%p, 포용금융 우대(소외계층 2.0%p, 청년 1.0%p), 거래실적 연동 우대이율 2.0%p 등을 더해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또 상품가입 고객에게는 현대차 구매 때 최대 30만원의 계약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매주 적금 납입을 성공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유권도 지급한다.
부산은행은 챌린지 적금을 가입하고 현대자동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챌린지 적금(with 현대자동차)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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