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도 뜨거운 플레이트 위 강렬한 풍미 담은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 첫선
감바스 및 브라우니 등 씨즐링 콘셉트 극대화한 사이드·디저트 메뉴 개편
샐러드 라인업 강화 및 과일 블렌디드 음료 출시로 고객 선택의 폭 넓혀
감바스 및 브라우니 등 씨즐링 콘셉트 극대화한 사이드·디저트 메뉴 개편
샐러드 라인업 강화 및 과일 블렌디드 음료 출시로 고객 선택의 폭 넓혀
[파이낸셜뉴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공감각적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을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지글거리는 소리를 뜻하는 '씨즐링(Sizzling)' 콘셉트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대표 메뉴인 블랙라벨 씨즐링 스테이크는 230도로 달궈진 뜨거운 플레이트 위에서 경쾌한 소리와 함께 제공된다.
이번 에디션은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스테이크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세미 코스 형식으로 구성돼 전채 요리부터 후식까지 하나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와 함께 씨즐링 콘셉트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사이드와 디저트 메뉴도 여운을 더한다.
신선함을 더할 샐러드 라인업도 강화했다. 닭가슴살과 로메인이 어우러진 그릴드 치킨 시저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와 부드러운 치즈가 조화로운 리코타 샐러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울러 망고 바나나 블렌디드와 딸기 바나나 블렌디드 등 과일 음료 라인업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단순히 맛을 넘어 소리와 온도 등 오감을 자극하는 아웃백만의 강렬하고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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