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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부산 해동용궁사 철봉 떨어져 관광객 2명 부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3 17:04
수정 2026.04.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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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13일 오후 3시 10분께 부산 기장군의 사찰인 해동용궁사에서 공사 비계에 쓰이는 철봉이 떨어지면서 관광객 2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동용궁사에는 도로 확장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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