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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강남 10분대 이동' 써밋 더힐 내달 공급

전민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3 18:09

수정 2026.04.13 18:08

생활 인프라 탄탄한 흑석동 대단지
'여의도·강남 10분대 이동' 써밋 더힐 내달 공급
대우건설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에 흑석11 재정비 촉진 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써밋 더힐(조감도)'을 5월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30개 동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39~150㎡, 총 1515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중 전용 39~84㎡, 4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서울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YBD)와 강남권(GBD)으로 10분 대에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식음료 시설, 로드숍 등이 밀집한 흑석동 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용산점, 롯데마트 서초점 등 대형 유통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앙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이 인접해 우수한 의료 환경을 갖췄다.


단지 도보권 내 중대부초, 서울은로초, 중대부중, 흑석고 등이 위치한 원스톱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숭실대학교도 인접해 있다. 서울 내 유명 학원가인 반포동과 방배동 학원가 이용도 용이하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번지 일원 써밋 갤러리에 마련된다.

전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