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드와 직선으로 1.5㎞ 떨어진 오도산 기슭서
14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전날 밤 대전 중구 무수동의 한 야산에서 늑대를 봤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오월드와 직선으로 1.5㎞ 떨어진 오도산 기슭으로, 확인 결과 늑구로 파악돼 소방과 경찰 등 수색팀이 출동했다. 당국은 현재 마취총과 포획 도구를 준비해 근접 거리에서 포획을 준비 중이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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