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는 16∼19일 광역·기초 의원 1차 경선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역의원 1차 경선(진안·임실·순창·고창)은 16∼17일, 기초의원 1차 경선(완주·진안·무주·임실·순창·고창·부안)은 18∼19일이다.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이다.
나머지 지역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구 획정 추이에 따라 이뤄질 예정이다.
전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광역의원 선거구 23곳, 기초의원 선거구 68곳 경선을 결정했다.
광역의원 선거구 12곳은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 단수 추천 광역의원 선거구는 △전주1 이병도 △전주2 진형석 △전주3 정종복 △전주6 김희수 △전주10 이명연 △전주12 노경만 △군산1 강태창 △군산4 김우민 △완주1 윤수봉 △완주2 권요안 △무주군 유송열 △고창1 김성수 등이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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