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5명, 기초 8명 등 출마예정자 13명 참가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향로)는 14일 오전 11시,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이 연설회는 이번 지방선거 후보를 선출하는 마지막 과정으로, 광역비례 출마예정자 5명, 복수 후보지역인 남구, 북구, 울주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6명, 단수 후보지역인 중구와 동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2명 등 총 13명이 참가해 당원과 시민에게 정책과 비전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는 오는 16일, 17일 양일간 진행되며, 광역의원 비례대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로,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선거인단 50%와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결과를 합산해 결정된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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