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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합동연설회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4 16:33

수정 2026.04.14 16:33

광역 5명, 기초 8명 등 출마예정자 13명 참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합동연설회가 14일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제공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합동연설회가 14일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향로)는 14일 오전 11시,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이 연설회는 이번 지방선거 후보를 선출하는 마지막 과정으로, 광역비례 출마예정자 5명, 복수 후보지역인 남구, 북구, 울주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6명, 단수 후보지역인 중구와 동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2명 등 총 13명이 참가해 당원과 시민에게 정책과 비전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는 오는 16일, 17일 양일간 진행되며, 광역의원 비례대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로,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선거인단 50%와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결과를 합산해 결정된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