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이슬라마바드 복귀 예정"

윤재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4 16:45

수정 2026.04.14 16:45

[파이낸셜뉴스]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일부 외신들은 이날 현지 소식통 4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실제로 양측의 협상이 재개되면 지난 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로 끝난 첫 종전 협상 이후 며칠 만에 다시 대면 협상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같은 보도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맞서 지난 13일 역봉쇄를 강행한 이후 나왔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