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화합 기부 러닝 'WE RUN'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4 18:42

수정 2026.04.14 18:42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난치병 아동 돕기 기부 러닝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WE RUN' 행사가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WE RUN' 행사가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WE RUN' 행사가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렸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사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을 지원한다.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과 가수 션 등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과 가수 션 등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참가자들이 가수 션의 노래에 맞춰 몸을 풀며 환호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참가자들이 가수 션의 노래에 맞춰 몸을 풀며 환호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참가자들이 메시지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사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을 지원한다. 사진=박범준 기자
참가자들이 메시지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사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을 지원한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