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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측결과·근거까지 제공
고객 투자 편의성·활용도↑
고객 투자 편의성·활용도↑
키움증권은 전날 오후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임우형 LG AI연구원장, 니콜라스 팔마뉴 LSEG 글로벌 영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AI의 예측 결과뿐 아니라 그 근거까지 함께 제공하는 '설명가능한 AI 투자'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개인 투자자 대상 AI 투자 인사이트 제공 및 고도화 △자산관리(WM) 분야 AI 솔루션 확장 △AI 기반 투자 정보 관련 공동 마케팅 및 시장 리더십 확보 등에서도 협업하기로 했다.
엄 대표는 "AI 기술과 글로벌 데이터가 결합된 투자 서비스를 통해 개인 투자자도 보다 쉽게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의 투자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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