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한고은이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한고은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뉴스1에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출연과 관련해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가족관계증명서'는 '잘했군 잘했어'를 집필한 박지현 작가와 '용감무쌍 용수정' 등을 공동연출한 김미숙 감독이 참여한다.
한고은의 안방 복귀는 지난 2022년 방송된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이후 4년 만이다. 한고은은 그간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과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8' 등 예능에서 활약해 왔다.
'가족관계증명서'는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