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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 개최..."시중은행 전환 2주년"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6 11:23

수정 2026.04.16 11:22

iM뱅크 제공
iM뱅크 제공
[파이낸셜뉴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오는 6월 7일 일요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맞는 iM뱅크는 수도권 브랜드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런코리아와 함께 본 행사를 공동주최한다.

대회는 여의도 공원과 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로 하프 코스, 10km, 5km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 기념품으로 러너에게 필요한 경량 러닝 하네스(조끼)가 제공될 예정이며, 완주메달 역시 iM뱅크 기업이미지(CI)를 활용할 계획이다.

iM뱅크 앱을 통해 내달 3일까지 접수를 받아 추첨을 통해 8000명의 참가자를 뽑을 예정으로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개인 또는 크루(최대 5인)로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함께 참가할 인원을 모집해 크루 신청 후 개인도 추가 신청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마라톤 접수 및 참가비 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iM뱅크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와 8000명의 러너가 함께 내딛는 발걸음이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페이지를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기록을 넘어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은행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레이스에 많은 러너들의 참여를 기다리며 iM뱅크는 앞으로도 전국구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방면의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