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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전경기 국내 생중계
[파이낸셜뉴스] SOOP은 올 시즌 튀르키예 쿠파스 본선 전경기를 국내 생중계한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소속된 베식타시,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등 튀르키예 대표 구단들이 참가하는 컵 대회다.
16일 SOOP에 따르면 이번 시즌 본선 전경기 제공을 통해 해외 스포츠 콘텐츠 라인업이 확대된다. 이번 중계에는 SOOP의 축구 스트리머와 K리그, 세리에A,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앙 등 리그 중계 경험을 갖춘 박찬우, 이완우 해설위원과 김태우, 홍석현, 윤요섭 캐스터가 참여한다.
중계는 SOOP '축구중립1'과 '축구중립2' 방송국을 통해 진행된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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