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홍성천 파인엠텍 회장 등 56개 협력사 대표를 포함, 총 71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2026년은 8.6세대 정보기술(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과 폴더블, 인공지능(AI) 디바이스 확산 등 사업적으로 중요한 시기"라며 "협력사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장 변화와 고객 요구를 빠르게 반영하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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