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엘리자베스아덴은 '에잇아워크림 얼티밋 리페어 모이스춰라이저'와 '세라마이드 스킨 리뉴잉 클렌저' 등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잇아워크림 얼티밋 리페어 모이스춰라이저'는 인기 상품인 에잇아워크림을 바탕으로 매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독자적인 오토-리하이드레이팅 콤플렉스를 적용해 피부 수분 변화를 감지하고 이에 반응하는 기후 적응형 제형이 특징이다.
피부의 수분 저장고에서 수분을 끌어와 보충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유지해 30분 만에 수분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스쿠알란은 수분을 효과적으로 유지시키고 엑토인은 수분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완화한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논코메도제닉), 무향으로 민감성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최대 80시간 보습이 지속돼 아침, 저녁으로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보습케어 제품이다.
에잇아워크림은 1930년 출시 후 뛰어난 보습력과 다양한 활용도로 인기를 얻어왔다. 엘리자베스아덴은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에잇아워라인을 확장하고 효능과 간결함, 피부의 탄탄함을 중시하는 현대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보습 제품을 선보인다.
피부에 추가로 보습과 보호가 필요하면 에잇아워크림 스킨 프로텍턴트, 립 프로텍턴트, 인텐시브 모이스춰라이징 핸드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해 맞춤형 케어를 완성할 수 있다.
세라마이드 스킨 리뉴잉 클렌저는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 피부 균형을 회복하게 만들어준다. 피부를 정돈하고 제품의 흡수력을 높인다. 세라마이드 복합체와 아미노산을 함유한 젤-투-폼 제형이 메이크업과 자외선 차단제, 각종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세럼의 흡수를 최적화한다. 세안 후 피부는 부드럽고 산뜻한 상태로 마무리된다.
이 클렌저는 레티놀+HPR 세라마이드 캡슐과 워터 크림, 아이 크림 등 세라마이드 라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세라마이드 캡슐 세럼의 흡수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고 모공을 부드럽게 케어한다. 합성계면활성제인 설페이트 프리 제품으로, 피부를 과도하게 건조하게 하지 않아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수잔 주커만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엘리자베스아덴의 포뮬러는 뛰어난 효능과 검증된 결과를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스킨케어 경험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