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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포브스 5성 8년째 유지…기념 현판식 개최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7 11:09

수정 2026.04.17 09:56

지난 11일 서울신라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호텔 현판식에서 (왼쪽부터)성윤기 서울신라호텔 총지배인과 헤르만 엘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CEO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라호텔 제공
지난 11일 서울신라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호텔 현판식에서 (왼쪽부터)성윤기 서울신라호텔 총지배인과 헤르만 엘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CEO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라호텔 제공

[파이낸셜뉴스] 서울신라호텔이 글로벌 평가기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5성 등급을 8년 연속 유지하며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진행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11일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헤르만 엘거 최고경영자(CEO)가 호텔을 방문해 5성 선정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과 레스토랑, 스파 등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글로벌 기관이다.
서울신라호텔은 올해 2월 발표된 '2026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최고 등급인 5성을 받으며 장기 연속 기록을 이어갔다.

특히 올해는 전 세계 5성 호텔 가운데 서비스 완성도가 높은 51개 호텔만 포함되는 '최상위 호텔 그룹'에도 이름을 올렸다.



헤르만 엘거 CEO는 서울신라호텔의 세심한 서비스와 고객을 고려한 운영 방식, 창의적인 파인 다이닝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고 호텔 측은 전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