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냈다.
정부는 모든 관련 당사자들의 철저한 휴전 합의 이행과 레바논의 주권ㆍ영토 보전에 대한 존중을 촉구했다.
또한 이번 휴전이 미국-이란 협상뿐만 아니라 역내 평화와 안정 회복,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희망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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