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18일 노동조합 창립 62주년을 기념하는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를 열었다. 'One sky, One family'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가족 총 500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들도 참석했다. 한마음 페스타는 노사 상생과 화합의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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