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T일반

SOOP, BFX와 손잡고 e스포츠 생태계 키운다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1 14:49

수정 2026.04.21 14:38

관련종목▶

BFX 롤·FC 온라인 선수 개인 방송 단독 송출
최영우 SOOP 대표(오른쪽)와 김해찬 BFX 대표가 21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OOP 제공
최영우 SOOP 대표(오른쪽)와 김해찬 BFX 대표가 21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OOP 제공

[파이낸셜뉴스] SOOP은 e스포츠 구단 BNK 피어엑스(BFX)와 2028년까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플랫폼 내 e스포츠 콘텐츠를 확대한다.

21일 SOOP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은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협약에 따라 BFX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및 FC 온라인 종목 선수들은 SOOP에서 단독으로 개인 방송을 진행한다.
SOOP은 프로게이머와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협업 콘텐츠를 확대해 기존 e스포츠 팬과 스트리밍 유저층을 연결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오프라인 행사와 팬 이벤트를 공동으로 기획, 유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을 확대할 예정이다.



SOOP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스포츠 프로 선수들의 개인 방송과 협업 콘텐츠, 오프라인 이벤트를 하나로 연결해 유저들이 선수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