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은 21일 '하자 제로'를 목표로 전사적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시공 품질관리 철저, 하자 발생 최소화, 적극적 사후 대응 등 세 가지 원칙 아래 품질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인력은 물론 본사 건축팀이 직접 전 현장을 방문해 공용부 하자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대표적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하자 유형이 확인될 때마다 내부 회의를 통해 시공 지침을 개정하고, 이를 전 현장에 즉각 반영하는 체계를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하자 발생 시에는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으로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문제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침을 지속적으로 개정하고, 이를 전 현장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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