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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내려다보며 샴페인 무제한…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루프톱 재즈 파티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1 15:59

수정 2026.04.21 15:51

페어몬트 서울 마리포사 & M29 테라스. 페어몬트 서울 제공
페어몬트 서울 마리포사 & M29 테라스. 페어몬트 서울 제공

[파이낸셜뉴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오는 4월 30일 29층 '마리포사 & M29'에서 테라스 오프닝 행사 '버블 앤 브리즈(Bubble & Breez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테라스 시즌 개막을 맞아 샴페인과 라이브 재즈를 결합한 루프톱 파티로, 한강과 여의도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재즈 트리오 공연은 1부(18시30분)와 2부(20시)로 나뉘어 운영된다.

행사는 5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참가 고객에게는 2시간 동안 프랑스 'EPC 샴페인'과 화이트 와인이 무제한 제공된다. 웰컴 칵테일과 함께 한우 타르타르, 랍스터 샐러드, 가리비 세비체 등 카나페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에스프레소 마티니, 네그로니 등 칵테일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17시30분부터 21시30분까지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샴페인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도심 속 특별한 봄밤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