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금융과 개발이 결합된 선제적 사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신규 개발사업 발굴에서부터 공동 법인 설립까지 우량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사업 초기 기획부터 준공 이후 운영까지 개발사업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한화 건설부문의 기획·시공 역량과 마스턴투자운용의 부동산 금융 전문성을 결합해 효율적인 사업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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