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양정무 랭스필드 회장, 국민의힘 불모지 전북지사 출마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1 20:16

수정 2026.04.21 20:16

지난 2024년 3월 29일 당시 양정무 국민의힘 전주갑 국회의원 후보가 전북자치도 전주시 꽃밭정이네거리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지난 2024년 3월 29일 당시 양정무 국민의힘 전주갑 국회의원 후보가 전북자치도 전주시 꽃밭정이네거리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불모지인 전북도지사 선거에 골프클럽 전무업체 랭스필드의 양정무 회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그간 아무도 나서지 않았던 전북지사 후보 공모에 양 회장이 신청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전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 결과 양 회장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자질 검증을 거쳐 공천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양 회장은 국민의힘 전주갑 당협위원장을 지냈고 지난 총선에서 전주갑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다.

전임 윤석열 정부 때에는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전북협의회장을 맡았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