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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리조트, 루지·곤돌라 등 대표 어트랙션 순차 가동

정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2 10:13

수정 2026.04.22 10:12

곤지암리조트 루지360
곤지암리조트 루지360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대표 야외 어트랙션 '곤지암루지 360'과 '곤돌라 하늘공원'을 오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곤지암루지 360'은 무동력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체험형 레포츠 시설로, 총 길이 1.9㎞ 트랙에 360도 회전 구간 등을 갖춰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랙 주변에는 다양한 트릭아트 조형물도 설치돼 재미를 더한다.

곤돌라를 타고 해발 495m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 하늘공원'도 25일 개장한다.
정상에서는 서울 도심까지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작은 동물원, 키즈 체험존, 힐링존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다.



곤지암리조트는 루지와 곤돌라 등 주요 액티비티를 묶은 '어트랙션 종합권'도 새롭게 선보인다.
종합권은 곤돌라 이용과 피크닉 세트를 결합한 '스카이 피크닉 패스', 곤돌라와 락볼링장을 묶은 '스카이 스트라이크 패스', 다양한 체험을 포함한 '올인원 패스' 등으로 구성됐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