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준관영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이어 "현재는 군사적 교전이 일시 중단된 상태이지만, 적의 그 어떤 위협이나 침략 재발에도 단호하고 결정적이며 즉각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약 새로운 군사적 전투가 벌어진다면, 지역 내 적들의 남은 자산에 대해 상상을 초월하는 부수적인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혁명수비대는 "이란은 최근 전쟁에서 승리를 거뒀고, 미국과 이스라엘은 패배했다는 것이 국제 여론"이라여 "서방이 없는 새로운 지역 질서가 형성되고 있으며, 이란은 앞으로도 더 큰 성과를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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