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완구 할인 행사와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다음달 6일까지 전국 42개 점포에서 열리며, 레고·헬로카봇·캐치! 티니핑 등 인기 완구와 닌텐도 게임류 등 2000여 종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온·오프라인에서 각각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경품 이벤트를 통해 게임기와 완구 등이 추첨으로 지급된다.
신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오프라인 점포에서는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된다. 일부 매장에서는 레고 팝업스토어와 캐릭터 굿즈 행사, 킥보드 체험 공간 등을 마련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이영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부문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와 혜택을 준비했다"며 "체험형 콘텐츠와 할인 행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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