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호혜 투자기회 발굴 MOU
CPSP 수주전 연계 경제협력 강화
CPSP 수주전 연계 경제협력 강화
한화그룹은 21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주정부 청사에서 앨버타주와 상호 호혜적 투자기회 발굴과 장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이사 및 한화그룹 주요 경영진과 대니엘 스미스 앨버타주 총리, 조셉 스카우 앨버타주 경제무역부 장관, 임기모 주캐나다 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캐나다 앨버타주와의 협력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그룹 역량을 결집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파워 등 주요 계열사는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해 △석유 △액화천연가스(LNG) △수소 △탄소 포집·저장(CCS)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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