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글로벌 버전은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통한 PC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찜하기)을 진행할 수 있다.
엔씨는 북미, 남미, 유럽, 일본 각 지역별 서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백승욱 엔씨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아이온2는 커뮤니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이러한 노력과 진정성, 커뮤니티 중심의 운영, 그리고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동일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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