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파크랜드와 프렐린 두 브랜드가 고객들이 스타일 선택을 고민하는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됐다.
캠페인 영상에는 모델 지창욱과 김희선(사진)이 출연해 파크랜드와 프렐린 매장을 배경으로 출근길 스타일 고민, 갑작스러운 모임, 기분 전환이 필요한 일상 속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영상은 매장을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으로 보는 기존 시각을 넘어서 출근길 옷차림부터 특별한 모임, 중요한 약속 등 다양한 상황에서 고객의 스타일 고민을 해결하는 '패션 솔루션 공간'으로 매장을 재해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규 광고 캠페인 영상은 TV, 공식 SNS 채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파크랜드와 프렐린이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선택되는 브랜드, 즉 스타일 고민이 생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결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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